2010년 6월 16일 수요일

유시민빠들한테 폭격당하는 심상정.......

유시민빠들한테 폭격당하는 심상정.......
넥타이부대 2010.05.14 23:11:24
정식 규약에도 없는 이상한 지역위원회 일을 가지고 도지사 후보랑 사진찍은거 까지 올려가면서 심상정후보
힘빼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지금 심상정 홈피에는 유시민빠들이 진을 치고 않아서 "충분히 이해한다. 존경한다. 하지만 김문수는 아니지 않
느냐" "이번만 양보해달라" 등등 유시민빠들이 김문수가 아닌 심상정후보한테 융단폭격을 퍼붓고 있습니다.
교언영색하게 꾸며 좋은말로 치장하지만 실제로는 사퇴압력입니다. 공당의 도지사후보가 진보가장한 수구
후보의 빠들한테 폭격을 당하고 있는데 우리는 뭐하고 있는겁니까?
오히려 노회찬후보 홈피에는 방패해주는 사람들도 나름 많이 있는거 같은데 심상정후보는 거의 없습니다.
우리가 걍 보수정당 당원입니까? 이럴때 동지로써 당당히 힘을 실어줍시다. 지금 당장 아래 클릭하세요
http://www.minsi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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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4 23:15:45 걍.
낵아빼기햇다 오늘첨 돌대가리 낵타이 넌 무뇌아로 노빠보다못하다 당근 이음보다그냥못하다 갠그래도 대가린잇는간신류정돈대는것갓튼대 넌 모 그냥 무뇌아 인정해랑 응
2010.05.15 01:36:36 이음
(異音)걍 / 난 다른 건 모르겠고, 왜 댁같은 이가 당에 남아있는지 잘 모를 일이다. 더구나 다른 동지들에 대해서 최소한의 예의를 갖출 생각조차 없는 이가 무슨 스포츠 즐기듯 이처럼 껍씹듯 동지들을 갖고 노는 짓은 좀 지양해야 할 짓 아닌가? 최소한의 당의 미래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할 생각 없으면 자제라도 하자. 이후로 내 이름 들먹이며 '간신' 운운하질 않길 바란다. 진짜 고마해라~
2010.05.15 01:57:13 걍.
그래 너나 낵타이가 딱 니꽈고 솔개나 그애 여자 갱양이 딱 니네들꽈란거다 여가 모 금지금단의모그런거냐 이음아 너도 니글 그 긴글들 다 씰때없는거다 쪼다이음 난 널 글캐본다 넌 몰 존나말해 쓸꺼 한개두없어 그래서 넌 간신이라내본거구 재 낵타인 너처럼 긴글은못써 긍대 감정은 빠돌이야 그래서 낵 무뇌아라한거다 내맘이다
2010.05.15 02:02:35 걍.
니가그런일을햇기애 내 그걸 말하는거다 너갓튼애 낵 말안함 넌 니가 매국까지할지몰라서다 알건냐 이음아
넌 첨앤 갠찬응애엿어 나두 너 첨앤 좋아햇엇어
그담 니가 말빨이올라 주접떠는꼬락써니 말도안대는 그긴글들 당 한개도 써먹지못할글들 니가 올리지 않핸냐 응 이음아
넌 대오각성해라 그개안대믄 그냥 깨갱하던지 넌 그 어리버리 박성수꽈다
넌 유성수 그노빠 그사람을 못 쫓아간다 다들 차피말이다 그개 니네들 지금 니네들 진보신당이고말이다
2010.05.15 02:09:28 걍.
난 대힌민국 진보좌팔말하는거다 여 족만한 대한민국 진보신당을말하는개아니라 그래밧짜 내 주제에 그개그거갯찌만말이다
2010.05.15 02:20:10 걍.
애내들은 툭함당이래지 당이 니네들 진보좌파쪼다썽을감춰주는대냐
2010.05.14 23:15:51 고도를 기다리며
자신의 눈에 거슬린다고, 유빠니 뭐니 딱지 붙이는거 바람직한 모습은 아니어 보입니다.
제가 알고 있던 김은숙 사무장은 당에 대해 진정성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아닐지 모릅니다. 하지만 유빠도 아닙니다.
2010.05.14 23:20:24 걍.
글엄 이왕 빼기한 몸베린놈이 함 빼기해보까 대략다들 빼기깜이지만 내 참는다 나도 근대 인내애 한개가잇다 고걸좀 고려해조라 응 바보무뇌아낵타이야 그깍꺼빼기 보지도않을꺼 낵 귀찬아 안한다 직음해밧자 나만손해지모 글치않냐 응
2010.05.14 23:22:13 넥타이부대
고도를 기다리며/ 아니 제말은 그렇지 않아도 유시민 극렬분자들때문에 스트레스 받고있을 공당의 도지사 후보
까지 현 시점에서 같이 뭉뚱그려서 치죄를 해야되냐는 말입니다. 잘못이 있으면 정식으로 당기위 회부하시고
전부 까발리세요. 제가 무슨 노,심 극렬분자도 아니고 나름 정당한 판단을 하는 사람입니다. 경기동부가 뭡니까?
제가 경기도 남양주시에 사는데 끼리끼리 뭉처서 마치 경기동부권을 대표하는냥......경기도 지도를 보세요
구리 남양주야말로 경기동부고 성남은 경기 남부입니다.
2010.05.14 23:26:18 걍.
그래 니글쓴의도 내 잘 감안해 니편서 잘 읽엇다 고로 그래서 넌 역시 무뇌아 노빠보다못한 돌대가리 그외또 그걸쓰는 너란거다 알것냐 무뇌아 돌대가리낵타이야
2010.05.14 23:44:58 CloseToYOu
이글은 심상정빠가 썼나?
심상정빠가 유시민이 폭격하라고 선동하는 글인가?...
2010.05.15 00:10:26 카르킨
뭐가 그리 복잡해요? 안그래도 복잡한거 천지인 세상에.
여기선 심상정빠가 유시민 폭격하라는게 정상이지. 당신 뭐삼?
심상정이라는 진보신당의 당원으로 빌어먹는 이와 전 정권의 쉐리랑
그럼 어쩌자는건가? 그럼 뭐가 옳은데? 이 명제에서?
심상정빠라는 단어를 쓸데가 있고 안 쓸데가 있지... (이 단어 더 많이 써도 좋은데 이 글에선 아님!)
때가 어느때인데 유시민 VS 심상정라는 명제에. 그 아줌씨는 진보신당 후보임.
그렇게 단어로 장난치는 선전에도 능력이 없으면서 쓸데 안쓸데 장난단어를 개념없이 하지마삼.
막말로, 실력도 없는데 개념도 없으면 말 그대로 존재가 잉여임.
복지를 떠나 지 밥그릇 못차는 사람임. 이런 사람이 많을 수록... 복지를 말하기가 힘들어짐.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데... 도데체가 밥은 어찌 벌어먹으삼?
빌어먹는 이를 나무라는거랑 이 명제랑은 틀리잖으삼?
개념 좀 탑재하자. 이래가지고 에비애미는 어찌하며 자식은 어찌 키우나?
도데체가... 책은 왜 읽고 글은 왜 배웠나...
2010.05.15 00:18:34 넥타이부대
가슴이 아픕니다/ 진보신당 경기당원의 한사람으로써 당내 공식 의결기구에서 선출된 당당한 진보신당
도지사 후보를 내손으로 투표해보고 싶은것이 그리 잘못된 일인지...이른바 유시민 극렬분자들한테
엄청난 압력을 받고있는 우리당 후보를 지켜주자는것이 그리 잘못된 일인지......
심상정좀 보수정당 후보 극렬분자들로부터 지켜주자는 말이 심상정빠 소리를 그들도 아닌 같은 진보신당
당원, 동지라고 생각한 사람들에게 들어야 하는지......
2010.05.15 00:32:26 카르킨
뭐가 가슴이 아파요.
개념이 없는 이는 개념없는 이지.
싸가지는 가르치는게 복지고. 즐거운 주말 되삼. 이만... 사무실 떠남.
2010.05.15 13:56:42 성남진보
정식 규약에도 없는 이상한 지역위원회 일을…….
넥타이부대님 정식 규약에 없으면 막 해임해도 용인이 된다는 것인가요?
그리고 이상한 지역 위원장 이진희를 당 대까지 하신 사람이 왜, 왜, 왜 감쌌을 까요???
심이 당연히 감싸야 된다는 것 인지??
보수와 진보에 차이는 다양성의 이해와 사고의 고정화를 방지 하려는
노력이 있나 없났에 차이라 봅니다.
진정 심이 행사한 일에 그런 것이 있었나!!
그렇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여타의 정당들과 무엇이 다른 가요??
전 노빠도 그 어떤 빠도 안입니다.
그리 매도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진정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아끼는 이가 바로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심정은 심이나, 유나, 김이 별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그건 넥타이부대님과 저의 바램 입니다. 그리고 헛꿈 이지요.
진보신당의 심은 너무 어리석은 실수를 했습니다.
그 일을 바로 잡지 않으면, 심 말목을 끊임없이 잡을 것입니다!!
SV100007.jpg (179.3KB)(0)
2010.05.15 00:36:33 저질체력
아이고...
그러지 않아도 유시민빠들한테 심상정 후보가 물어 뜯기고 있는 이 마당에
당원들까지도 심상정 후보를 몰아가서야 되겠냐, 지금은 외부의 적으로부터 우리 후보가 당하고 있는 상황이니 내분은 나중에 수습하더라도 일단은 외부의 적들에 대해서는 함께 뭉쳐서 우리 후보부터 지키고 보자,
그런 내용으로 넥타이부대님이 글을 올리신 건데, 왜 이리 과민하신지.....ㅠㅠ
경기동부 일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거 같습니다.
그 일로 상처받은 당원들이 너무 많습니다.
당원들의 상처를 끌어 안고 치유하고 다독거리는 것도 당이 해야할 일입니다. 그런 점에서 지도부는 소홀하지 않았나 반성해야합니다. 당내에서 편가르기는 진보의 발전에 하등 도움될 게 없습니다. 심상정 후보가 먼저 편가르기를 했던, 김은숙 사무장을 지지하는 분들이 편가르기를 하고 있던, 지금은 일단 우리끼리 편갈라며 싸우지는 맙시다. 밖에서 으르렁 거리고 우리의 사지를 물어뜯으려 호시탐탐 기회만 노리고 있는 세력들에게 일단 우리 당부터 지키고 봅시다.
2010.05.15 02:26:46 성남진보
저는요? 진보신당이 좋아 당일을 일 년이 넘게 무급으로 일했습니다.
그렇게 일 한곳에서. 치하는 바라지도 않습니다.
이유 없는 해임이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었습니다.
모든 것을 떠나 사람에 대한 예의는 가져야 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이진희가 뭐기에 사람을 자른단 말입니까??
돈을 주며 부렸으면 그리 하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법에 접적되기에... 한심한 인간..
그런 이진희를 감싸는 심의 모습이 더 한심합니다.
이런 일이 처음이라 어찌 할지 몰라 울고, 또 울고 죽으려 했습니다.
콩사탕님이 그러지 말라며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리 안했으면 전 이미 죽은 사람입니다.
콩사탕님은 저에겐 넘 고맙고, 고마운 사람입니다.
아직도 지리한 일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리 백일이 넘었습니다.
저에 마음은 어떨까요?
2010.05.15 10:13:11 저질체력
저도 당게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서 경기동부지부 사건은 발단도 문제가 있고 처리과정에서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당게글만 봐서말입니다.
그 글들이 사실이라면 제가 당사자라도 무척이나 억울할 것이고,
무엇보다도 그런 식의 비민주적이고 권위적이고 '사당화'스러운 당의 체계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설마 심상정 후보의 개인적인 판단으로 인해 그냥 넘어가는 일로 만들었다 생각하고 싶지는 않지만, 만약 심상정 후보 개인의 입김이 들어가서 자기 입맛에 맞고 자기에게 아부나하는 누구의 편을 일방적으로 들어준 것이라면 이건 김은숙님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당 차원의 심한 위기이고 당이 썩어가고 있는 거라 생각합니다. 당연히 문제제기 해야합니다.
이 문제에 대해 지도부의 책임있는 답변이 필요하고,
무급봉사하며 당의 일에 헌신했던 당원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 당을 한 개인이 좌지우지하게 방조한 당 지도부도 반성을 해야한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이렇게 문제제기를 하고 있다고 해도, 이 문제제기를 들어줄 사람도 대답해 줄 사람도 해결해줄 사람도 지금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적들과 전투중이라 내부의 곪은 부분을 치료할 틈이 없는 거죠.
저도 이 문제에 대해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그리고 김은숙 사무장님의 억울함이 풀릴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라고, 우리 당이 편가르기라든지, 나의 입맛에 맞는 사람만 자기 옆에 두는 식의 비민주적인 모습은 계속 문제제기 하겠습니다. 또한 우리 당이 '사당화'로 가는 것 또한 저역시 바라지 않으며 그런 일이 안되도록 깨어있는 당원이 되겠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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